개발자 고충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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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문득 내가 '이 길을 잘 가고있는가' 라는 생각때문에 글을 올립니다.

 

3년제 컴퓨터공학 졸업, 현재 직원 수 10명정도의 소기업에서 일하고있는 사회 초년생입니다.

 

연봉 세전2000에 졸업하자마자 가까운 회사라는점과 취직기회에 바로 취업을 하게됬습니다.

 

졸업 후 바로 취직해서 그래도 경력을 쌓다보면 길이 보이지 않을까 라는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회사에서 배우게된건, C#/JS/C++/C 정도 C#을 주로 했고 나머지는 기본적인 수준입니다.

 

업무는 영상감지, 웹개발, PLC장비제어(FA쪽인거겠죠?) 등 아직까지는 간단하게 서포트만 하고있는 상태입니다.

 

 

가끔 업무를 받아보면 이걸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가.. 라는 생각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그래도 묻고 물어 지금까지 해결은 해온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막막한 일들이 떨어질때마다 다른 사람들도 이 정도 연봉에 이렇게 고생할까 ? 라는 생각과

돈을 보고 취업을 한건 아니지만, 사회생활하고 비교하고 당하다보니 이 곳에서 버티는게 맞을까 라

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1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학교에서 배운 3년의 것보다 훨씬 많이 배운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회사에서는 학사학위를 따는것을 추천해 학점은행제로 진행도 하고 있구요.


그래도 사람인지라 연봉 때문에 항상 생각을 많이 하게되네요..

 

계속 이 곳에서 배우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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