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얘기

 

아무리 생각해도 개발을 전혀 모르고 코드를 전혀 볼 줄 몰라서
이해가 전혀 안되서 그러는 것 같습니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제가 개발한  소스 가지고서 상세하게 설명해 드릴테니
과연 CMS 로 개발한것인지 아니면 
php 에서 전환하는 문제로 일일이 개발 할 수 밖에 없는지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원격으로 접속해서 설명 가능합니다.

1개월 시간동안에 그 정도로 개발 해 주었는데, 기본적으로 실력 파악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스프링 레거시로 일일이 개발한 사람은 전자정부를 쉽게 접근 가능하지만,
처음부터 전자정부로 개발한 사람은 스프링 레거시 못 합니다.
그만큼 전자정부는 하나의 표준적인 소스의 라이브러리를 모아놓은 것 입니다.
스프링(전자정부) 이것은 스프링 레거시 보다 상당히 쉬울 수 밖에 없습니다.

인제의대U 포토폴리오( 스프링 레거시)
2월에 오픈해야 할 사항인데 개발해 줄 사람 못 구해서
6개월 넘게 못하고 있던 망한 프로젝트를 단기간에
인제의대 개발해준것 소스 보시면 아실것 같습니다. 
소스 못 봤어요? 

이해가 안 되는 것 같으데요. CMS 툴로 한것이 아니라 일일이 개발 한것입니다. 
그동안 제가 한 것 프로젝트 20~30개 가져다가 소스만 봐도 대충  감 나올 텐데요.

무슨 실력이 궁금해서 왜 이러한 행위를 끊임없이 하는지 궁금합니다.
설명드릴테니깐 궁금한 점 있으면 말씀해 보세요.


그런데
근본적으로 내 실력이 궁금해서 그런것이 아니라 
박근혜정부와 마찬가지로 현정부도  자신의 권력과 자신의 미래가 염려되는 것이겠죠.
나를 깔아 뭉기면서 나의 아이디어는 훔쳐가져가면서 자신의 권력과 부와 성공을 누리고 싶은 마음.

드라마나 영화 보면 재벌들이나 정치인들은 자신들이 하느님이라고 생각하는 나르시즘을 가진 사람들 입니다.
최근 "닥터프리즈너 " 드라마 보세요.


이런 사람들의 특징 중의 하나가  부하직원들을 부품화, 토사구팽의 대상으로 언제든지 쳐버릴 대상이고
위기가 오면 자신을 위해 희생할 대상이라 생각을 합니다. 
박근혜 정부도 이렇지 않았습니까?


국정원에서 정권이 바뀌었다고 인사가 바뀌었는지 궁금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공무원들 뿐만 아니라 재벌들은 다들 이렇게 생각하지 않나 "흘러가는 정권" 일 뿐이라고, 
저라면 그냥 해킹 안 된다고 감시 관찰 안 된다고 아니면 특별히 하는일 없다고 보고하고 넘길 것 같습니다.


상식적으로 잘 생각해보세요.
진정 나를 생각했고, 진정 이 나라 미래를 생각했으면  
국가차원에서 오래전 부터 나에게 연구비를 지원해 주던지 
생활비를 지원해 주던지  아니면 좋은 자리하나 마련해 주던지  했겠죠.
왜? 나중에 국가에 이바지 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죠. 


그런데 왜? 앞서 말했듯이 자신들은 하느님 위치 신적인 위치로 나르시즘을 가진 사람입니다.
나를 경계의 대상이고 아이디어를 가져가서 이용해 먹을 존재인 것 뿐입니다.
당신들은 위기가 오면 언제든지 쳐 버려질 대상들.

흘러가는 정권이고 물 흐르듯이 세월이 지나면 당신들도 그 자리에서 물러나게 됩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게 마련이고요. 이 이치를 깨닫지 못하니깐 자신의 권력과 돈이 수백 수천년 영원히
가는 줄 생각을 합니다. 

박근혜, 문재인 (대학생때 변호사) 
젋은 시절 부터 지금나이까지 돈걱정없이 권력을 누리며 승승장구 하던 사람들입니다.
얼마나 지독한 나르시즘들을 가진 존재 이겠습니까?

이런 말들로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영화, 드라마를 보시고  그리고 가장 확실한 역사책의 역사적 인물들을 잘 살펴보세요.
역사적 인물들을 보시면  미래가 어떤지 잘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결론은, 나의 이득 뿐만 아니라,

국가와 민족과 자신들의 성공을 위한다면 그리고 자신들이 토사구팽 버려지기 싫다면 그만 피해 주시라는 것 입니다.

왜 이렇게 해야 하는지?

영화 , 드라마, 책을 통해서  그리고   역사적 인물들 그리고 종교서적을 보면 답은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수백 수천 번 적어도  같은 짓을  행한다는 것이죠.

왜?

당신들이 나에게 끊임없이 죄를 짓는 운명 으로 태어 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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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전진을 가로막는 장해가 있다면 그것은 아직도 우리 주위에 잔재하는 수구(守舊)와 파쟁(派爭)이며, 시기와 모함이며, 독선과 아집이며 단견(短見)과 무정견(無定見) 등 전근대적이며 비생산적인 요소이다. -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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